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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33주년 청년포럼 성료… 헤이프 MOU 체결, 엔카이브 소감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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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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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33주년을 맞아 양국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한『한중 관계 발전을 위한 청년 제언』 포럼이 8월 21일 오후 3시, 국회 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청년 세대가 중심이 되어 한중 관계의 미래 비전을 모색했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으며, 참가 신청자가 200여 명을 넘어 정원을 크게 초과하고 중국 주요 언론(CCTV,신화통신,인민일보등)언론 매체가 참석, 보도를 뜻하는 등 한중 청년 교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중 청년포럼 단체 기념 촬영 (2025.8.21, 국회 의원회관)

 

이번 포럼은 국회의원 이상식, 장경태, 홍기원 의원과 (사)한중글로벌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중청년연합과 한중글로벌포럼이 공동 주관했으며, 주한중국대사관 등이 후원했다.

행사는 1부 기념행사와 2부 토론 세션으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환영사와 축사, 상징 IP 공개 등이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바라본 한중 관계와 미래 협력 방향을 주제로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 교류 확대의 기반을 다졌다.

 

 

대한민국 K-POP 보이그룹 엔카이브, 한중 청년포럼 소감 발표

 

특히 이날 행사에는 K-POP 신인 보이그룹 엔카이브(NCHIVE)가 특별히 동참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 당일날에 데뷔 500일을 맞은 엔카이브는 무대에 올라 청년 교류의 상징적 가치를 지니는 순간이었다. 엔카이브 리더 하엘은 “한중 수교 33주년이라는 역사적인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앞으로 K-POP을 이끌어갈 수 있는 그룹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 역시 “엔카이브는 현재 정규 2집 컴백을 앞두고 있다”며 “헤이프와의 협력으로 한중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무궁무진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헤이프–한중글로벌협회 MOU 체결식

 

헤이프와 (사)한중글로벌협회의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열리며 한중 청년 교류와 문화 협력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헤이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K-컬처를 기반으로 한중 간의 실질적인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헤이프가 단순한 콘텐츠 기업을 넘어 글로벌 문화산업의 전략적 거점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번 MOU는 청년 세대가 주도하는 교류를 제도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포럼은 한중 수교 33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이자, 청년 세대가 직접 참여해 미래 발전 방향을 제안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무엇보다 이날 체결된 ㈜헤이프와 (사)한중글로벌협회의 협약은 한중 문화 교류의 실질적인 확장과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헤이프는 K-POP과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기반으로, 청년 세대가 주도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며 양국 관계 발전의 가교이자 글로벌 문화 교류의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