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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스타부부와 손잡은 ㈜헤이프, 단일 라이브커머스로 수천만 매출·수백만 노출 기록

    조회수
    26
    작성일
    20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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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31
한중 무역 상사 헤이프(이하 ‘헤이프 인터내셔널’) 프리미엄 데일리 프로틴 브랜드 쉐이크베이비가 지난 7월 21일 중화권 셀럽 커플 장리사(蒋丽莎)·진호민(陈浩民) 부부와의 라이브커머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고 밝혔다.

금번 협업이 성사된 중국 왕홍 장리사(蒋丽莎) 및 그의 남편 진호민(陈浩民) 부부는 중화권 소셜미디어 팔로워 도합 약 천만 팔로워를 육박하는 셀럽 스타 부부로, 그의 남편 진호민(陈浩民)은 '신서유기후전(新西游记后传)', '활불제공(活佛济公)', '봉신방(封神榜)'등 중국 고전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기도 하였으며, 장리사(蒋丽莎)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며 육아·라이프스타일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단일 1회 방송으로, 총 누적 노출 수 약 250만 회 노출 돌파하고, 누적 시청자 수 120만 명, 총 매출 약 한화 5천만 원(25만 위안 상당) 이상을 기록하며 중화권 셀럽 마케팅의 강력한 파급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앞서 중국 상반기 최대 프로모션인 618 대형 쇼핑 페스티벌에서도 ㈜헤이프는 장리사(蒋丽莎)·진호민(陈浩民) 부부와의 협업을 성사시켜, 노출 수 390만 회, 실관람자 수 148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방송 이후 중화권 소비자들의 브랜드에 대한 관심도 역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금번 ㈜헤이프와 함께 중화권 시장에서 우수한 성과를 일군 쉐이크베이비는 일본,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다수 국가에 진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프리미엄 데일리 프로틴 브랜드로, 글로벌 누적 판매량은 300만 개를 돌파했다. 최근 1년간 ㈜헤이프와 함께 중화권 시장 진출을 위한 인큐베이팅 사업을 전개하였으며, 최근 유명 왕홍 및 셀럽등과 마케팅과 콘텐츠 커머스, 현지 유통망 구축을 통해 중국 시장 진출 초기부터 빠른 성과를 이루고 있다. 

 
이번 7월 방송은 그 연장선상에서 불과 한 달 만에 이뤄졌으며, 다시 한 번 수십만 중화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브랜드 성장의 또 다른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헤이프 라이브커머스 담당자는 “경쟁이 치열한 중국 라이브커머스 시장에서도 셀럽과의 시너지 효과는 여전히 강력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실질 매출 모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음을 이번 사례가 잘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이어 “헤이프는 중국 시장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현지화된 실행력을 바탕으로 브랜드의 안정적인 안착을 이끌어내는 데 강점을 지닌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중화권 셀럽 및 왕홍들과의 전략적 협업을 확대하고, 쉐이크베이비를 시작으로 다양한 K-브랜드들의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